티스토리 뷰

살다보니 어느새 모바일 트래픽이 인터넷 세상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고, 단순히(?) 브라우저의 지원만 고려했던 예전의 웹디자인과는 달리, 이제는 27, 30인치의 넓다란 화면부터 4~5인치의 스마트폰화면, 그리고 8~10인치의 태블릿 화면을 고려한 디자인을 고민해야 하게 됐다.

나는 웹디자이너가 아니다. 단지 10년 넘게 웹개발에 조금씩 맛을 봐온 아마추어일 뿐이다. 나에겐 클라이언트의 까다로운 입맛에 부응해줘야 할 의무가 없다. 한가지 테마를 정해 놨으면, 누가 어디서 무엇을 이용해서 나의 블로그를 보든지 알아서 보게 하면 끝이다.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있고, 티스토리의 갑인 '다음'의 갑질이 이곳저곳 보여도 나는 알 바 아니다. 이 블로그는 웹디자이너로서의 PR의 장도, 클라이언트 의뢰에 의한 결과물, 공공을 위한 웹사이트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는 마치 나의 방과 같다. 나는 내 방과 내 책상 위를 엉망으로 방치하질 못하는 사람이다. 내 방에 나의 갑이 갑질을 해대면 참을 수 없다. 내 방에서는 내가 갑이기 때문에, 남의 갑질은 거부한다. 비록 세들어 산다 해도, 내 방은 내 방이다. 바닥기둥까지 싹 바꾸지는 못해도, 가구의 배치를 바꾸고 적당한 인테리어 소품을 놓아 나도 보기 좋고 찾아오는 손님도 보기 좋게 가꾸어 갈 권리가 있다.

모바일 트래픽의 부흥에 발맞춰 다음은 티스토리를 위한 모바일 스킨을 내놓았지만, 이건 쓰레기다. 내 방에서 왜 다음 실시간 검색이 보여야 하는가. 모바일 스킨도 엄연히 나의 쪽방인데, 세들어 산다고 주인장이 다짜고짜 커다란 고물덩어리를 놓고 절대 치우지 말라고 해도 되는건가?

또한, 모바일스킨을 쓰면 기껏 가지런히 정돈해놓은 내 물건들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다 자기 멋대로 재배치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문장의 요소들을 싸그리 plain text로 만들어버리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다못해 문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p(paragraph) 태그 정도는 살려야 하거늘, 이 조차도 무시한다. 결국 모바일스킨에서는 모든 서식들이 제거되고 하나의 거대한, 읽기에 거부감이 드는 글덩어리가 돼버린다. 어찌 감히 이런 마인드로 블로그 서비스를 인수했는지... 

그래도 내집을 마련하는 것(설치형 워드프레스) 보다, 이민가서 셋방살이를 하는 것(서비스형 워드프레스) 보다, 한국형 셋방살이(티스토리)에 터를 잡게 된 이상, 주어진 조건 하에서 최대한 내 살림을 꾸려보고자 했다. 다만, 재시공에 많은 노동이 필요했다.

티스토리 모바일 스킨의 하단부. 이렇게 다음 실시간이슈가 끼워넣어져 있다. 보는 이는 어떨지 몰라도, 내 블로그의 아래에 이런 갑질을 허용할 수는 없었다.

모바일 스킨을 사용하지 않기로 한 이상, 블로그를 모바일 기기에서도 최적으로 보여지게 해야했다. 따라서 'article'영역의 폭을 기본적으로 좁게 만들었다. 최소한 모바일 기기에서 article영역의 폭 만큼 확대를 하면 적당한 크기의 글꼴로 글을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가독성의 측면에서, article 영역 폭이 넓은 디자인을 싫어하기도 한다.) 하지만 단순히 확대를 해서 글을 읽을 경우에는 좌우 스크롤이 발생한다. 글을 내려가며 읽다가 의도치 않게 좌우로 움직이는게 싫었다. 그래서 결국 반응형 웹[각주:1]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자료를 찾아 보았다.

티스토리로 옮기기 이전,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잠시 다뤄보며 반응형 웹이란 존재를 알게 됐다. (나는 아마추어이므로 뒤늦게 이 좋은 기술을 접했다고 나무라면 안된다.) 하지만 그 시작을 어디서부터 할지 몰라 주어진 반응형 테마의 css만 깔짝대며 바꿀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러던 중 'Bootstrap[각주:2]'의 존재를 알게 됐고, 이것만 잘 활용해도 깔끔하고 웹표준[각주:3]을 준수하는 반응형 웹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행스럽게도 티스토리에서 bootstrap을 사용할 수 있었고, 보아하니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티스토리 스킨도 몇몇 있었다. 다짜고짜 받아서 적용해보니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 또한 bottom-up 접근이 아니었기에 내가 고치고자 하는 부분을 정확히 고치기도 힘들어서 이내 기존 스킨을 활용하는 방법은 포기햇다. 결국 bootstrap 사이트에서 하나하나 요소들을 점검하는 것으로부터 스킨 제작이 시작됐다.

쭉 보고 나니 생각보다 개발은 간단했다. HTML과 CSS의 연동관계를 알고, 원하는 바를 구글링해서 찾아 적용할 줄만 알면, 그리고 시간이 많다면 쉽게 만들어낼 수 있었다. 티스토리의 스킨 제작 가이드도 제법 상세하고, 치환자도 다양하게 제공해서 거칠게나마 원하는 반응형 구조를 만들어내는 것은 금방 해낼 수 있었다.

작업의 순서는 다음과 같았다.

  1. 디자인 결정
  2. Bootstrap 커스터마이징 / 다운로드
  3. 티스토리에 적합하게 연동되는 파일 경로 수정 / 티스토리 업로드
  4. skin.html 제작. class 속성은 기본적으로 bootstrap.css의 것을 따라감
  5. style.css 제작
  6. Trial and error, 최적화

1. 디자인 결정

시각디자인을 훈련받은 사람이 아닌 바에야 본인의 미적 감각을 나타내려 한다면 결국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 하는가보다. 산으로 갈 수도 있는 꾸밈은 애초에 도전하지 않고, 필요한 요소만 최소한의 꾸밈으로 배치를 하게 됐다. 이것이 나의 스타일이라고 합리화 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훈련받지 못한 자의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봐야겠다. 전체적인 인상은 Medium.com의 글읽기 페이지를 따라했다.(많이…따라했나?)

Medium.com.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블로그의 형식을 빌려 위와 같이 에세이를 쓰는 곳이다. 제법 컨텐츠의 질이 높아서 종종 들어가 읽는다.

블로그 답게 글의 제목이 가장 눈에 잘 들어오게 디자인했고, 밑으로 문단들이 질서정연하게 따르도록 했다. 마음 같아선 메뉴도 없애버리고 싶었지만 검색어를 타고 들어온 익명의 누군가를 글만 던져준 채로 미아로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살렸다.

돋움체 11pt의 규칙에서 벗어나 시원시원한 타이포를 하고 싶어서 웹폰트를 이용했다. 맥에서는 기본 시스템폰트가 산돌고딕네오인데다, AA가 적용되어깔끔한 느낌이 나지만 윈도우에서는 기본 시스템폰트로 한글 타이포를 설계하면 그 결과가 너무 구리고, 게다가 AA도 적용이 안되기 때문이다. AA의 지원 여부는 내가 어찌 통제할 수 없더라도, 최소한 한글 글꼴이 미려하게 보이게 하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웹폰트를 쓰게 됐다. 웹을 통해 읽는 행위는 이미 일상화 되어 가는데, 윈도우에서는 읽는 행위에 대한 지원을, 특히 한글 저작물에 대한 지원을 너무 소홀히 하는게 아닌가 싶다. 한글 타이포에 대한 저변이 더 넓어지면 좋겠다.

2. Bootstrap 커스터마이징

참고: http://getbootstrap.com/customize/ 

Bootstrap의 css를 사용자가 의도한 초기조건이 반영된 채로 받고자 한다면, 이 페이지에서 조건을 입력해 다운받으면 된다. 예를 들어 링크의 색상과 커서가 위치했을 때 변하는 색상, 폰트, 네비게이션 바 등등을 입력한 후 커스터마이징 된 bootstrap.css 파일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style.css에서 사용자가 bootstrap의 class속성을 일일이 찾아서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Bootstrap 커스터마이징 페이지. LESS는 자주 쓰이는 변수(메인색상 등)을 전역변수로 간주해 치환자로 만들고 나중에 css로 컴파일을 하면서 해당 치환자에 해당 변수를 대입하는 편리한 웹프로그래밍 툴(?)이다.

3. 티스토리에 적합하게 연동되는 파일 경로 수정

티스토리에서 스킨파일을 업로드할 경우, index.xml, skin.html, style.css은 theme의 root 폴더에, 나머지 모든 파일들은 '/images'에 '올려버린다'. 따라서 bootstrap.css 파일에서 참조하고 있는 경로를 수정해 주어야 했다. 수정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background-image: url(“../img/glyphicons-halflings.png”);'에서 '../img/'삭제 
  • 'background-image: url(“../img/glyphicons-halflings-white.png”);'에서 '../img/' 삭제 

bootstrap.css와 glyphicons 아이콘 이미지는 티스토리에 올리면 같은 경로에 놓이게 되므로, 그냥 파일명만 링크되면 된다. 한편, skin.html을 제작할 때에는 style.css를 제외한 모든 파일의 경로를 './images/filename'으로 변경하면 된다.

4. skin.html 제작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html 파일의 역할은 방안에 놓일 가구의 배치와 소품의 종류와 위치만 결정하는 파일이다. 크기, 색상 등은 고려하지 않는다. 나중에 가구와 소품에 class속성을 이용해 이름만 붙여주고, style.css에서 가구와 소품의 크기, 색상 등을 결정하면 된다. 이게 예전의 중구난방식 코딩과는 차이를 보이는 요즘의 웹개발이다. Bootstrap 사이트를 참고해 row, span 클래스로 골격을 짜고, 티스토리 스킨가이드 페이지에서 치환자를 적재적소에 집어넣어 구성요소를 배치했다. 이번 테마의 경우는 최 상단에 row, 중간에 span3, span9를 포함한 row, 하단에 row가 들어간 Header - 2 columns - footer 구조(그림 참고)를 취하고 있다. 읽어가며 따라하다보니 Bootstrap이 반응형 테마의 골격을 짜는 난이도를 대폭 쉽게 낮춰줬음을 느꼈다.

이 테마의 구조. 폭 767px을 기준으로 모바일용 테마와 일반 테마가 나뉜다.

5. style.css 제작

재밌기도 하고,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는 작업이다. 골격이 갖춰진 html파일에 심미감을 불어넣는 작업이다. bootstrap.css의 속성과 연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부모-자식 상속 문제(현실의 그것 말고, 프로그래밍에서의 문제이다)에 대한 고민에 여러번 부딪혔고, 덕분에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때로는 부모에게 상속을 받아야 할 때도, 때로는 자식의 속성이 부모의 속성을 막고 나타나야 할 때도 있기에 하면 할수록 사이트의 구조는 복잡해져 갔다. 반응형 웹을 위해 모바일에서 보일것/숨길것/달라질것, PC화면에서 보일것/숨길것/달라질것을 style.css에서 지정하게 된다. 이를 위한 핵심 코드는 '미디어 쿼리'로서 적용 예시는 다음과 같다. 

위의 코드는 767px 이상의 화면에서는 heading 1의 글꼴 크기가 46px, 767px 이하의 화면에서는 작은 화면에 알맞게 20px가 적용이 된다는 것과, 767px 이상의 화면에서는 네비게이션(메뉴, nav)이 보이고, 767px 이하의 화면에서는 네비게이션이 보이지 않게 함을 말하고 있다. 방이 작아지면 가구도 그에 맞게 작아지거나, 아니면 아예 빼라는 것이다. 그 기준이 되는 코드가 바로 '@media only screen and ( 최소/최대 폭 지정 ) {}'이다. 당장 이 테마에서도 767px을 기준으로 폭이 변할 때, 생기고 없어지는게 보일 것이다.

6. Trial and error, 최적화

한번에 많은 서식을 style.css에 부어버리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꼬인 매듭을 찾기가 힘들다. 따라서 적당히 style.css를 갖춘 후, 도전적인 부분들은 하나하나 적용해가면서 출력해보고 다시 수정하고 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다. 이 경우에는 skin.html, style.css, 그리고 bootstrap.css 간에 왔다갔다 하며 작업을 하게 됐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보다시피 다양한 화면에 적당한 레이아웃을 출력해 준다.

맥 Safari에서 띄운 모습


윈도우 익스플로러에서 띄운 모습


아이폰5 세로모드


아이폰5 Landscape모드


넥서스7(2013) 가로모드


넥서스7(2013) landscape모드. 타블렛에서는 대략 아이패드2의 해상도인 768x1024를 기준으로 그 이상의 경우를 일반적인 화면으로 표시되도록 했다.

세들어 사는 이 방을 좀 이쁘게 꾸미고 쓰레기들은 치우려다보니 어느새 새롭게 배운 것들이 생겼다. 성격 상 긴 시간동안 꾸준이 만들어온 이 테마도 오래 못가고 또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하고자 삽을 다시 들것 같긴 하다. 기반은 닦았으니 다음부터는 좀 더 수월하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공들여 만들어 놓은 것인데, 좀 오랫동안 매달고 살도록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배포할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배포를 위한 준비도 조금 더 해야겠다. 배포를 하려면 또 코드를 뒤적거리며 추가하고 수정할게 많아서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르겠다. 혹시라도 우연히 이곳에 찾아와 나름 신선함을 느꼈다면, 배포를 기다리기보다는 Bootstrap을 참고해 새로 만드는게 더 빠를 것이라는 조언을 드린다.


  1. 반응형 웹(Responsive Web)

    다음의 사이트들을 방문해보자. 사이트를 띄우고 창의 폭을 늘였다 줄였다 하며 그 변화를 관찰해보자.

    위와 같이 브라우저의 폭이 변함에 따라 유동적으로 내부 구성요소들이 변하도록 만든 웹페이지를 ’반응형 웹(Responsive Web)’이라 한다.

    [본문으로]
  2. Bootstrap

    트위터의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 웹개발 요소 라이브러리이다. 웹표준을 준수하고 반응형 웹을 설계하는 작업이 쉽도록 다양하고 깔끔한 요소들을 제공한다.

    Sleek, intuitive, and powerful mobile first front-end framework for faster and easier web development. Bootstrap mainpage

    [본문으로]
  3. 웹표준(Web Standards)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운영체제와 다양한 브라우저가 공존하는 시대이기에,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된 외관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 규약이 필요했다. 그래서 생겨난 개념이자 규약이 웹표준이다. 많이 방문하는 대부분의 사이트는 웹표준을 준수하지만, 상당수의 행정기관 사이트들은 이를 준수하지 않아 사용자에게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본문으로]
댓글
  • 프로필사진 JJaemmy 우와아.........저 스킨조정하는거 낑낑대면서 검색하다가 오빠 블로그에 타고들어왔어요 ㅋㅋㅋㅋㅋ 아 진짜 만들어진 스킨 편하긴한데 타이틀은 제가 달고싶은데 ㅠㅜ 그것조차못하면서 ㅠㅠㅠ 앞으로 이거 다루는 공부할생각하니..참 갈길이 머네요 2013.10.27 02:56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티스토리 모바일스킨은 정말 똥임ㅋㅋㅋ 2013.10.28 11:01 신고
  • 프로필사진 세피에르 봐도봐도 신기하네요! 흠.. 시간을 두고 계속 공부해보아야겠어요 T.T 2013.11.08 13:46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시간이 되면 관련 포스팅을 해보려구ㅋㅋ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2013.11.11 17:45 신고
  • 프로필사진 덜구 잘보고갑니다.
    블로그 깔끔한게 좋네요.
    시간나면 저도 한번 해보고 싶지만.. 아이고..
    2013.11.13 17:50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시간만 투자하면 다 될 일인데, 참 그게 그래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2013.11.19 20:33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3.11.19 16:05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방문 감사드립니다. 메일 보내드릴게요 2013.11.20 17:59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3.12.06 02:28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아이쿠 감사합니다..ㅜㅜ
    전문가도 아닌데 이리 말씀해주시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부트스트랩 관련 서적은 사실상 참고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있는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HTML과 CSS역시 최근에는 책을 찾아보질 못해서 별 도움이 못돼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비교적 과감하게 build-up할 수 있었던건 과거부터 웹 언어를 틈틈히 다뤄왔기 때문인듯 합니다. 아무래도 같은 코드를 봐도 모르는 분들 보다는 더 빨리 이해하고, 적용도 빠르니까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따라하고 변경해가며 배워 보세요.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것들은 아닙니다. 기회가 된다면 html과 css와의 관계, 그리고 부트스트랩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고 싶기도 한데, 하게 된다면 꼭 블로그 방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킨은 기회가 된다면 저 역시 배포하고 싶습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주셔서 황송할 따름입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2013.12.07 21:50 신고
  • 프로필사진 참참참 안녕하세요. 반응형 웹 검색하다 흘러 들어왔습니다. 근데, 와, 스킨 정말 깔끔하면서 컬러포인트가 산뜻하게 들어가서 예뻐요>_< 반응형 웹 디자인들은 심플하지만 다소 밋밋하고 투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꼭 배포해주셨으면 좋겠어요T_T 2013.12.09 07:15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반응형 웹은 사실 디자인과는 별개의 개념입니다만, 다양한 크기에 '반응'하도록 하기 위해서 디자인은 어쩔 수 없이 심플한 쪽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더군요. 심플한 가운데서도 잘 살려낼 수가 있고, 밋밋해보일수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방문에 감사드리고, 스킨배포는 더욱 적극적으로 생각해봐야겠군요!!^^
    2013.12.09 10:41 신고
  • 프로필사진 tintin rhie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반응형 홈페이지를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보다가 우연히 이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특히나 폰트의 시안성이 굉장히 뛰어나서 감동했습니다.

    열심히 연구해서 만드신 것을 거저 먹으려는 것 같아 말씀조차 죄송하지만, 언제건 스킨을 배포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반응형 스킨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미리 앞서서 이런 좋은 스킨을 만드신 분들의 작업들이 좋은 길잡이가 될 듯 합니다. : )
    2013.12.16 00:48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단순하게 만들었는데, 호응이 참 좋네요...ㅋㅋ
    언제든 저도 역시 배포하고 싶습니다.
    언제가 될진 몰라도, 배포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2013.12.16 14:52 신고
  • 프로필사진 kkamagui 정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Bootstrap에 관심이 있었는데, Tistory에도 깔끔하게 적용할 수 있군요.
    스킨 배포 기대하겠습니다. ^^
    2014.01.06 13:38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시간만 투자하면 얼마든지 될 일이더군요!
    배포는...일단 직접 만드시는게 빠를지도 모른답니다^^;
    2014.01.07 08:44 신고
  • 프로필사진 센쇼 우와~~ 감동 ㅠ.ㅠ 배포 기대되네요.
    암것도 모르는 초보라 이런 홈들 보면 부러울 따름이에요.
    2014.01.08 00:23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배포..ㅜㅜ 기대하지 마세요ㅠㅠㅠ 2014.01.08 23:35 신고
  • 프로필사진 까만방패 배포 해주세요. ㅜㅜ 2014.02.22 16:21 신고
  • 프로필사진 LuCycle 우와 이블로그 스킨 너무예뻐요 ㅠㅠ 저도 꾸미고 싶은데 ㅠㅠ 2014.06.08 19:16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호응이 참 좋네요^^
    배포해야지 하면서도 신경을 잘 못씁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배포하게 된다면 따로 알려드릴게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2014.06.13 10:07 신고
  • 프로필사진 카펠 깔끔한 ebook을 읽는 느낌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렇게도 가능하군요.
    티스토리 모바일 스킨에 짜증을 느껴서 검색하다가
    이런 새로운 선택지에 맞닥드리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되네요.
    신선한 고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0.18 16:14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티스토리가 이번에 개편하면서 디자인을 참 깔끔하게 잘해놨던데, 그 디자인을 개별 블로그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작업은 아직 지지부진한가봅니다.

    html이랑 css를 적당히 다룰 줄 아시면 얼마든지 깔끔한 스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 기대해보겠습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2014.10.22 15:27 신고
  • 프로필사진 TISTOR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거가 제작한 스킨을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홈에 ‘스킨’ 게시판입니다.

    오픈 공지 : http://notice.tistory.com/2228
    스킨 게시판 : http://www.tistory.com/skin

    제작한 스킨을 ‘스킨’에서 홍보해보세요~!

    감사합니다.
    2014.12.30 16:21 신고
  • 프로필사진 고찌랭 와 스킨도 스킨이지만, 글을 너무나도 잘 쓰셔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지막까지 보게 되었군요. 글 쓰는 솜씨와 블로그를 다루시는 모습 본받고 싶네요. 멋지십니다! 2015.01.14 11:23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자기가 쓴 글에 대한 최고의 찬사를 들은듯 합니다. 별 볼일 없는 글을 마지막까지 쭉 읽으셨다니요ㅎㅎ 감사합니다. 2015.02.18 00:21 신고
  • 프로필사진 김승진 진짜 깔끔해요.
    희망을 주는 글이네요 ^^
    만들고 여기다 링크 걸께요! 안그래도 저번주부터 bootstrap 공부하면서 티스토리엔 도데체 어떻게 연결시키지.. 했는데 이런 좋은 글이 있군요 하하
    2015.05.07 13:43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아 글 남겨주신지 한참이 지났네요?! 지금쯤 잘 해결하셔서 좋은 결과 나오셨는지요?? 2015.09.04 17:37 신고
  • 프로필사진 김해 티스토리 스킨을 이렇게 만들 수도 있군요! 반응형 스킨도 많이 봤지만, 이런 스킨은 처음 봤어요! 멋집니다.^^ 2015.09.03 15:43 신고
  • 프로필사진 캘로크콘후로스트 감사합니다^^ 2015.09.04 17:37 신고
  • 프로필사진 제니김 부트스트랩으로 티스토리 스킨 만들어볼라고 찾다가 들어왔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17 19:59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