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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더 이상 기존이 익스플로러를 쓰지 말고, 엣지 브라우저로 갈아타길 권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여전히 인터넷하는 프로그램=익스플로러인듯 하다. 웹의 진보에 참으로 걸림돌이 되는 존재이지만, 다수가 여전히 구형 브라우저에 대한 문제 인식조차도 못한 채로 머물러 있다보니 개발자들의 고충은 상당할 것이다.

전문적인 웹개발자는 아니지만 가끔 웹페이지를 만들고 오픈하는 일을 하다보니 익스플로러에 대한 지원을 어디까지 고려해야 할것인가 에서 약간의 고민에 부딪힌다. 마음 같아서는 싹 무시해두고, 나는 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니라서 모른다 라며 잡아떼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최소한 스타일시트가 깨져서 보이지 않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마음에 약간의 검색을 해서 이 문제를 해결했다.

다음과 같은 스니펫을 헤드와 바디 영역 각각에 붙이면 된다.

<head> ... </head> 사이에,

<head>

<script>

function fnCreateStyleSheets()

{

     for (i=1 ; i <= 32; i++)

{

document.createStyleSheet()

StyleSheetCount.innerText = "Total Style Sheets = " + i

}

}

</script>

</head>


<body> ... </body> 사이에,

<body id="top" onLoad="fnCreateStyleSheets()">

<div id="StyleSheetCount"></div>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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