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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커넥티드 스타디움도 선보였다. 특수필름을 끼워 넣어 그 위에 영상을 투사할 수 있는 유리창을 관중석 앞에 설치한다. 이 유리창에는 증강현실로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의 정보나 경기 스코어 등의 정보가 영상과 문자로 실시간 중계된다.

파나소닉은 "스포츠 관중들을 더 열광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텔은 CES 개막 전인 4일 콘퍼런스에서 새로 개발 중인 '융합(merged)현실' 개념을 제시했다. 가상현실과 실제 현실이 서로 연결된, 진보된 형태의 가상현실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07/0200000000AKR201701070616000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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